도쿄 여행 꿀팁
이심, 파츠모, 스카이라인
*****출국 전에 알고 가면 좋은 것들****
1. 이심
저희는 출국 전에 이심 구매해가서 도착하자마자 데이터 쓸 수 있었어요
이심은 따로 유심 수령 안 해도 되고 핸드폰에서 설정만 바꾸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개념이구요
하루 1기가로도 충분해서 (다 써도 느리긴 한데 쓸 수는 있음/ 카톡으로 사진은 못 보내고 문자는 보낼 수 있는 정도) 그걸로 샀습니다
3박 4일에 2900원으로 엄청 쌌는데 친구 말로는 작년엔 더 비쌌대요!
계속 가격이 바뀌나봐요
2. 파스모 (아이폰만)
핸드폰으로 쓰는 일본 교통카드 인데
지하철 라인 상관없이 다 잘 되고요
***아이폰***만 가능합니다!!!

애플 스토어에 검색해서 이렇게 생긴 거 까시고
따로 검색하시면 등록하는 법 자세하게 나와있어요
(한국어 기능 없어서 다른 블로그에서 올려 둔 포스팅 보고 따라해야함ㅎㅎ)

어플 따로 안 키고 그냥 교통카드 찍듯이 핸드폰 이렇게 찍고 가면 알아서 찍히는 거고
아이폰 홀드 버튼 더블 클릭하면 (애플지갑) 잔액도 볼 수 있어요
지하철 역 내에 있는 교통카드 충전기 중에 IC 표시 있는 충전기에서 충전 가능하고
편의점에도 충전 됩니다!!!
편의점 가면
"파츠모 챠-지 오네가이시마수" (파츠모 충전 부탁드립니다)
하면 충전 해주셔요
최소 충전 단위가 현금으로 1000엔 부터니까 현금 꼭꼭 들고 다니세요
아 그리고 파츠모에 잔액 남은 걸로 편의점 결재도 가능하니까 그냥 넉넉하게 하셔도 괜찮습니다!!
2. 스카이라인 패스 (나리타 공항 - 시내)
우리나라 공항버스처럼 공항에서 시내로 직통으로 가는 전철? 기차? 라인이구요
일반 전철로도 몇 번 환승하면 시내 갈 수 있는데
스카이라인이 더 빠르고 쾌적해서 이거 탔어요
현장 발권보다 인터넷 구매가 4000원 정도 저렴하니 미리 구매하시고
공항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큐알 찍고 실물로 티켓 교환해서 타시면 돼요
티켓은 다 비슷한데 클룩이 제일 쌌던 것 같아서 거기서 샀습니당
저 샀을 땐 21200원 이었는데 환율 때문인지 가격이 자꾸 왔다갔다 하네요
https://www.klook.com/ko/activity/1410-skyliner-tokyo/
나리타 공항 스카이라이너 티켓 - Klook
나리타 공항 제1, 2, 3 터미널에서 스카이라이너를 탑승하고 도쿄 도심 (우에노역, 닛뽀리역)으로 쉽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. 지금 클룩에서 스카이 라이너 승차권을 할인된 가격에 예약하세요!
www.klook.com
꿀팁은 이정도 입니다

아 당시 2025년 기준 4월 중순 날씨는 엄청 좋았어요
16-27도 왔다갔다하는 일교차 큰 날씨였고
긴바지나 치마 +
낮에는 반팔, 아침 저녁으론 얇은 바람막이나 가디건 정도 걸치면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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